우리 친할아버지 하루에 소주 1~2병씩은 마시는데 

현재 92세 아무런 질병 없이 병원 경비원하면서 지내심 

우리 아빠도 그거에 영향인건지 술 많이 마셔도 관련 질병 같은거 안걸림 

신기한게 보통 술많이 마시면 간에 이상생기거나 술에 의존이 심하다고 하는데 

할아버지는 술에 의존이라기보단 좋아하시는 느낌 

잘 걸어다니시고 

엄마쪽은 엄마가 동안 소리 많이 듣고 운동도 좋아해서 건강한듯 

엄마도 술 좋아해서 그런지 하루에 맥주 1캔씩은 마시는데도 

몸에 질병같은걸 본적이 없음 

나는 술이나 담배는 에초에 안 좋아하고 

작년 고3때  죽음 공포 때문에 특이점 입갤 하면서 

러닝 하루에 3키로씩 꼭 뛰고 

아침에 최고급 올리브유랑 브로콜리  간헐적 단식 꾸준히 하는 중

이정도면 유전자에 노력 합쳐져서 노화 방지 잘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