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찐 바이브코딩으로 할때 문제점을 생각해보면
1. 코드를 너무 길게 써야함
2. 환경 등 문제로 사람들간에 공유하기 어려움
3. 또 사람들마다 쓰는 api도 다르고 코드 형식도 다름 읽기도 어려움
물론 LLM이 처음부터 다 해주면 상관없지
잔말말고 클로드한테 물어보자
유튜브 자막 따주는 프로그램을 만든다 쳐보면
이런식으로 뭔가 엄청나게 싼다
왼쪽에 보면 필요한 환경 세팅, 명령어, 향후 개선점 뭔가 엄청나게 써준다
근데 불편하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건 공유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아래처럼 아예 다이어그램으로 짜봤다
이러면 눈에 확 들어옴
유튜브에서 음성을 받고, 유튜브가 끝날때까지 whisper라는 LLM API로 계속해서 텍스트를 따면서 그걸 화면에 띄워주면 됨
공유는 어떻게 하냐고?
이런식으로 다이어그램을 텍스트로 만들수 있다
이거 다해서 70줄이긴 한데 저 파이썬 난잡한 코드보단 읽기 좋을거다
이런 식으로 짧은 텍스트 파일로 서로 LLM 프롬프트나 프로그램을 공유할수 있는 플랫폼 비슷하게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만들어봤다
근데 여기까지만 하면 좀 그렇지?
그냥 내가 전에 만들어둔 다이어그램 파일 참고해서 새로 만들어보라 했다.
잘 만들어지냐고?
ㅇㅇ 잘 만들어짐
프롬프트도 알아서 다 써줌
하도 왜만들었냐고 하길래 이런 의도였다고 말하려고 했음
문제는 파이썬 코드 들어가면 아직 실행이 제대로 안됨ㅋㅋㅋ
버그 고치고 다시 올릴게
다이어그램은 머메이드
xyflow react format에 맞아야 브라우저에 띄울수 있음 그리고 머메이드는 너무 다양해서 짜증남
파이팅
솔직히 트랜스포머가 사전 지식 0 인 상태에서 텍스트 해체해서 언어를 배우고 그 언어로 된 지식을 LLM이 대량으로 흡수하는 능력이 혁신적인거지 문자라는 형식자체가 소통하기 존나 부정확함. 분야별로 저런식으로 발전해가면서 나중엔 소통 형식 자체가 바뀌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