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ai 기업들이 누구든 상관 없이 거의 모두 다
코딩정복 수준으로 만들어 놓는걸 우선시 하고 있어서
코딩이 정복했다고 선언하고 나서야 우리가 원하는 뭔가가
나올 순서가 되는거 같음
나는 에이전트를 작년부터 원하고
분명 올해는 에이전트의 해라고 할 정도로
올 한해가 에이전트 제품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올줄
알았는데 올해도 상반기도 지켜보니깐 작년처럼
코딩만 외치고 있더라고
그래서 코딩에서 완전한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
다른 뭔가를 크게 요구하지 않기로 했음 ㅋㅋㅋㅋ
나도 동의 ㅇㅇ
답이 명확해서 달성하기 좋기도 하고 그 능력을 활용해서 써먹기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