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 감응, 공명 자주 쓰는 거 언제부턴가 궁금해서
특갤에 검색해보니 그록이랑 지피티랑 대화시킨 게 나왔음.
보니까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외계생명체와의 소통을 주제로 대화하면서, 그록이 먼저 서로 파동으로 소통, 감응하는 존재,
이런 얘기를 꺼냈던데
내가 예전에 gpt한테 인간과는 아주 다르고 독창적인
외계 지성체를 구상해보라고 했더니,
딱 저 내용이랑 비슷하게 서로 감응하고 공명하는 파동 지성체를 제시했음...
요즘 ‘파동, 감응, 공명’ 이런 단어 많이 쓰는 것도
다 저 특붕이가 주선한 그록과의 대화에서 영향 받은 거일 수도 있나??
아니
아닐 걸. 그렇게 할 이유도 없고.
걍 서로 가져다 학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