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잼민이나 클로드나 아주 간단한 문제에도 막혀서 빙글빙글 도는 케이스가 꽤 발생함
이러면 내 토큰,돈,시간이 날아가는거라 매우 화남..
그래서 한 두세번 시켜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개입에 들어감
1. 일단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지 확인한다
- 손으로 쉽게 고칠 수 있으면 빠르게 고친다
2. 새로 세션을 판다
- 기존의 세션을 버리고 처음부터 대화를 시작하면 가끔 다른 각도로 접근할 때 있음
3. 에러 로그를 남기라고 하고 분석을 시킨다
- 객체의 속성이나 어떤 데이터가 들어오는지 세세하게 로그를 남기라고 하고 분석해보라고 하면 풀리는 경우가 꽤 있음
4. 다른 딸깍이에게 검증시킨다
- 예를 들어 o3같은 모델에게 해당 문제 상황과 코드를 주고 답변을 요구하면 기존 작업 모델과 다른 관점이나 정보를 주는 경우가 있음. 이를 기존 모델에 전달하여 다른 각도에서 문제 해결
내 경우엔 90%의 문제는 위 4단계 내에서 대부분 해결되었음
다른 좋은 방법있으면 공유 ㄱㄱ
chatgpt o3 가 가끔 신박한 해결법을 잘 내놓음
오늘도 pytest 에서 어이없게 에러 계속나가지고 ㅅㅂㅅㅂ 하고 있는데 chatgpt o3 한테 물어보니까 conftest 랑 test_deps 랑 uuid 값이 한 자리 다른데용? 오잉...?
나도 o3가 그런 식으로 창의적인 해결법을 단계별로 알려주니까 많이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