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오차가 있더라도 미래 예언이라는게 쉽지 않은만큼


십년 정도 오차가 있더라도 우리 세대 미래 예측가 중 가장 정확한거


2010년 될거라고 레커가 90년대에 예언했던 예측들 그 당시엔 실현 안 됐고


실시간 통역이나, 웨어러블한 장애의 극복, 시청각 가상현실


십년 뒤에도 상용화나 대중화 가능하나 싶었던건데 실제로 2020년대엔 전부 레커 말대로 살고 있음


하사비스 발언의 중간값도 2037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