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커 예측도 그렇고
결국 나노봇이 트랜스휴먼의 최종 테크인데,
그 전에 10~15년 정도 앞서서 굳이 불완전한 사이버웨어로
트랜스휴먼을 하는 의미가 있나 싶음.
급하면 해야 겠지만,
별 문제 없으면 나노봇 상용화되면 그때 하는게 적절할듯.
레커 예측도 그렇고
결국 나노봇이 트랜스휴먼의 최종 테크인데,
그 전에 10~15년 정도 앞서서 굳이 불완전한 사이버웨어로
트랜스휴먼을 하는 의미가 있나 싶음.
급하면 해야 겠지만,
별 문제 없으면 나노봇 상용화되면 그때 하는게 적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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