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cctv달아서 내 모습 찍은다음에 
딥페이크 만들면 어떡함?

그냥 ㅈ대는게 끝아님?

거기다 초범이면 집행유예일거 아니야 

70대 할배라 살날 얼마 안남아서 개 막장으로 달리는 중인데

내가 이사람 죽이거나 우리 가족들 딥페이크 만들어서 그냥 당하고 살거나 선택해야함

그리고 이미 늦었음 1년이나 지나서 대응이 너무 늦었다

현재 진행중인데 맨날 남의 집 엿듣고 하는게 취미인 사람이라

매우 불안한대

우산 쓰고 다녀야하나 아예 원천 차단이 제일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