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까지 it쪽 굴려지다가 힘들어서 나오고 1년 놀고
요즘 이발 직업학원에서 배우고 있는데 한 2~3년쯤 뒤에 내 가게 차릴려고 바버샵
이용사 자격증 따고 실무배우고 다른 샵에서 좀 배우다 하면 2~3년 될거같은데
근데 나온 이유가 힘들어서도 있는데 ai 이씨발거 떄문에 우리회사 시니어들 잘리는거 보고 주니어인 난 얼마나 가겠나 해서 나왔는데
시발 이발사는 빨리 안디지겠지?
지금 집에 상가 남는거 하나 있어서 여기에 차리려고 얘기나눴는데 손기술은 아직 멀었지 않았냐
로봇이 머리 짤라준다 생각하면 오금이지릴듯
사람들이 결국 살길 찾다보면 다 비슷한 생각하는 부분으로 몰릴 거 같은데 미용사도 경쟁 치열해져서 위험할 듯
그래서 미용사는 좀위험한데 이발사(이용사)는 아직 좀 적더라 그래서 들어갔는데 더 몰릴수도
머스크가 로봇바버 출시하고 멸망확정
그냥 하던거하지. 진짜 it다 잘리면 이미 모든직업 대체 시작인데 굳이 2~3년후면...
지방에 아파트단지 새로 생겼었는데 거기 부모님 상가 하나 있는거 방치하고있어서 바버샵 차릴때 쓰라고 내어줘서 그거 목표로 하는게 큼 자영업이지 근데 ai가 아직은 안 먹을거같은거 선택하고 4달쨰 하는중 ㅋㅋㅋ
@ㅇㅇ(175.125) 얘기들어보니 단순히 직업대체 하나만 보고 간게 아닌거같으니 ㄱㅊ음. 난 직업대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직업이 살아남았냐 아니냐는 별 의미없어질거라 생각해
요약: 집에 상가 하나 남는게 있다
얘왜 분탕으로 메모되어있지 내가 어지간하면 메모안하는데
로봇도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