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비스 말처럼 강한 AGI 정의를 만족하는 AI 나올려면 현재 기술패러다임으로는 불가능하지만 동시에 아모데이의 말처럼 단순히 일자리를 대체하는건 에이전트 프레임 워크와 방법론만 발전해도 충분히 사무직은 대체가능할수도 있다 생각함
즉 사무직 대체와 AGI 달성이 늦어지는건 서로 모순되는 관점이 아님
아니면 에이전트 만으로도 최근 코코다일로의 AGI2027 연구에서의 관점처럼 과학발전이나 R&D 과정 중에 병목이 되는 부분을 자동화를 통해 피드백을 가속화해서 경제적 충격을 주는 3의 길을 먼저 뚫어버릴수도 있다고도봄
강인공지능 좀 늦게 나와도 일자리 대체는 충분히 될 것 같은데 특히 휴머노이드 기술이 조금만 더 발전하면 단순한 생산직 정도는....
휴머노이드가 요즘 존나 hype되는 분야이긴 한데 냉정하게 근처 분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보기엔 강한 범용 인공지능보다 훨씬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함
@ㅇㅇ 그래서 나는 휴머노이드가 식당일하고 택배일 하면 그때부터 특이점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