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시디언에 클로드 붙여서 내가 쓴거 보고 고치기

Pdf보고 노트 쓰게 하기있는데

제미나이 gpt를 거의 안쓰기 시작


연속 도구추론이 대단한거 같음

그리고 seaborn 시각화도 클로드가 젤 잘함


퍼플렉 만큼은 아니지만 팩트체크도 잘되고

한번에 노트에 필요한 사항을 수정해주니까


효율이 체감상 1.5배 정도 늘어난듯


문제는 ocr능력이 좀 병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