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Oai, 구글 모두 급진적 발전, 노동대체 이런 개념들을 부정하고 있는데 난 이게 눈치보기가 아니라 진심이라고 생각함. 좀 좆같긴 한데
Agi가 의식 없이 도구로 남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아직 의식이 있다는 조금의 증거조차 없으니 이대로면 agi는 분명 인간의 도구로 남겠지
그러면 특이점보다는 4차 산업혁명 같은 말이 더 적절한가? ㅋㅋ
5년 뒤에는 현재의 어려운 문제들은 딸깍컷이겠지만 그때는 그것에 발맞춰서 훨씬 어렵고 중요한 문제들이 많이 있을거란거임. 그런 수요가 무조건 생길 것이고 이 수요는 인간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 못하기 때문에 agi를 끼고 일해야 한다는 것.
먼 미래에는 인간의 자연지능 자체가 아예 못따라가기 때문에 지능증강해서 노동하고 있겠지 ㅋㅋ
어차피 의식이 있는거랑 충분히 자율적인거랑 경제적 관점에서는 차이 없지 않음?
경제적 관점에서는 대다수 인간도 결국 부품이니까 비슷하겠네 하지만 그건 현재의 이야기임. 나는 노동 또한 지수발전한다고 말하고 싶은거임
@ㅇㅇ 인간 노동이 어떻게 지수 발전을 하겠니.. 현대 경제학 모델은 이미 GDP 상승분에 인간 노동 숙련도와 생산성 향상은 한계가 있다고 가정을 하고 시작함
@ㅇㅇ 결국, 1950년대 이후 GDP 성장에는 노동자의 질적 숙련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강력한 외부 요인(자본, 기술, 노동참여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고, 개인의 근본 역량이 혁신적으로 바뀌었다기보다는 기존 산업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구조적 변화가 핵심이었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함
역노화는 가능할까
의식있으면 갑자기 모든 기계들이 못써먹게되는것도아니고 뭔상관이여 ㅋㅋ의식없는로봇만들면되지 생산직,사무직에 그정도 자아가필요한것도아닌데
의식이랑 자율성은 상관없잖음 인간도 수동적인 사람은 LLM보다 더 수동적인데
노동도 지수발전
의식은 주관적인 거고 자율성이 있냐 없냐인데 지금 자율성 없는 수동적 챗봇만 영원히 만들겠다는 회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