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향상에 대한 일자리 감소는 있음.
과거에는 잡일은 신입에게 시켰는데,
그 일을 AI가 다 해주니까
신입이 타격을 많이 받긴 했음.
근데 이것도 슬슬 적응해 가는 시점임
클로드 코드, cursor 다 써봐도 아직 사람이 필요함.
요즘은 새로운 모델 나와도, 이전처럼 놀라운 것보다
딱 기대한 만큼의 모델만 나오고 있음.
성능은 좋겠지만 이런 작업은 사람이 해야겠구나. 이런 게 느껴짐
내년에 구글에서 개발자 더 뽑는다고 하고.
GPT5 까진 기다려봐야알 듯.
agi 정도는 나와야 일자리 대체 시작이지 아직은 아님
심지어 생산성 향상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분보다 경기 침체, 고용 활성화에 의한 역기저 효과가 훨씬 큼
현재로써는 신입을 많이 안뽑는건 맞는데, 기존 개발자 대체까지는 아직 남은듯. 개인적으로는 AI로 인해서 생산성이 늘어난만큼 더 많이 일을 받아서 하는 느낌은 있기는 한데 그래도 여전히 할 일이 남아도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