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난사 기준: 이력서 한장에 포폴 6장 pdf, 자소서x, 신입부터 경력 3년차까지 갖다비빔
포폴: 사용자 1k이상 유치경험 실서비스 위주로 나름 화려한 편, 애기때부터 개발만 파서 나름 썰풀거 많았음.
5월 말부터 무지성 난사 시작
* 사람인 222개가량 난사, 싹다 탈락or미열람 연락 하나도 안옴
* 원티드 144개 난사, 100개 탈락 1서합 면접 대기 (ai서비스스타트업 3개월수습)
* 기타 자체채용 (블록체인스타트업 1개월수습) 하나 최합
하나 이미 합격해서.. 면접 하나 대기하는거 가보고 붙을경우 둘다 비벼보고 돈 많이준다는데 갈거. 난 개발을 십년단위로 즐겨와서 야근은 알빠노임
300개 넘게 썼는데 2개 붙은건 진짜 극악이네
진짜 취준하는 애들 보면 불쌍함 3년정도만 빨랐어도 훨 쉬웠는데
100개 탈락이면 글쓴이 멘탈 얼마나 좋은거냐
신기하네 30개넣으면 한두개는연락오던데
구라아님?
디씨는 뭐든 인증없으면 구라확률 50%로 깔고 봐야됨
구라 아닐 확률도 꽤 있음 인서울 컴공나온 친구 작년에 이력서 200개쯤 넣고 취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