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걍 혐오스러움. 인간이 밖으로 나와서 서로 부딛치면서 일어나는 갈등이나 혐오.분쟁 등을 보면


역시 사람끼리는 서로에게 신경을 꺼야 세상이 평화로워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듦.


사람간의 교류는 혐오와 갈등.분쟁 등을 유발함. 개개인 스케일에서는 범죄를 유발하고


그 스케일이 커지면 국가간의 갈등.분쟁.전쟁 등을 유발하게 되는거임.


지금까지 인류역사에 일어난 전쟁.제국주의.민족주의적 갈등.세계대전.냉전 모두 다


사람들간의 교류에서 일어난거고 사람들 간 서로에게 신경을 쓰다 보니 그 스케일이 스노우볼링 되다가 그렇게 커진거임.


권위주의나 권력.탐욕 역시 마찬가지고...


그래서 난 전 세계 사람들이 서로에게 아예 신경을 안쓰게 하는 세상을 원하는거고...


그래서 원하는 기술이 바로 완몰가인 것이고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자기 집안에 짱박혀서 자기들만의 완몰가만 즐기느라


서로에게 신경을 안쓰게 되고 서로에게 침범을 하지 않는 세상이 진짜 이상적인 세상이라고 봄.


사람은 영역의 동물이라 어쩔수 없음. 특이점 와서 완몰가 보편화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가스라이팅이든 분위기 조성이든 어떻게 해서 완몰가를 강요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