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GPT5 내일 당장 나와도 내가 만족할수 있을지 모르겠음
또 무슨무슨 벤치가 이만큼 올랐느니 어쩌구저쩌구 벤치를 1등했다느니
이런건 이제 잘 와닿지도 않음...
그나마 최근에 좀 자극이 되었던건 추론 모델 정도?
그 이후에 나온것들은 다 그냥 예전 모델보다는 말을 조금 잘 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음.. 나쁘지 않네? 정도?
GPT5에서는 제발 인비저블썸띵같이 개짜치는거 말고 확실하게 보이는 썸띵이 나왔으면 좋겠다
근데 나는, GPT5에 기대하면 높은 확률로 실망한다고 생각함. 난 그때 갤 가급적 안 들어올 예정. 분명 망했다고 두세달 갈거거든. 개인적으로 눈 여겨 봐야 할 건, 에이전트라고 생각함. 체감은 에이전트.
나도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이것저것 써보면서 느낀건데 지금 모델들로 어떻게 유의미한 에이전트를 잘 만들 수 있을지 감이 안옴. 모델단에서 한번 더 브레이크 스루가 필요할거 같은데 그게 언제 어떻게 누가 해낼지 모르겠음
@글쓴 ㅇㅇ(211.237) 나도 지금 에이전트들, 랭체인이니 오토젠이니 다 구리다고 생각함. 그나마 MCP부터 나아진 것 같긴하고... 근데, o3급 모델로 에이전트를 제대로 구현하고, 추론 시간도 조절하게 하면 엄청나다는.........하이프가 많긴 함. 기다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