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지하 극지대 해저 같은 지구 내 극한지역이나 달 회성 소행성 목토천해 위성 같은 우주 개척은 가성비가 좋진 않음


그렇지만 토건만큼 GDP 성장률 유지시키기에 좋은 산업이 없기 때문에 경제를 계속 성장시키기 위해 극한지대 인프라 구축에 매달리지 않을까 싶음


우주 규모 재난에 대비한 인류의 피난처 건설 같은 온갖 핑계를 대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