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불공평함...
일단 태어나서부터 출발점이 다름
마라톤으로 비유하자면
Iq는 속도고 부모님 재력이 출발선임...
Iq130과 iq80인 사람은 둘다 똑같은 사람이지만
한쪽은 잘하면 엘리트코스를 밟고 인생 성공할 가능성이매우높지고, iq80인 쪽은 공장노동자도 못되고 백수로 살다가 죽거나
진짜 비트코1인 우연히 투자하는거 아닌 이상은 성공이라는걸 못함.
그리고 의지, 노력으로 하면 다된다는 놈들이 있는데
진짜 나쁜놈들임 자기가 머리 안나뻐봐서 모르지만 나쁜사람은 어케해도 머리속에 안들어옴
난 iq가 평균보다 좀 높은편인데 adhd있어서 평생 내가 게으르고
의지력 떨어진 애인줄 알고 살음...
근데 그냥 뇌 문제고 진짜 그 이후 유전이 아닌건 없구나 깨달음...
특이점이 와서 다 그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잘 살 수 있게 되야함
풀가속해야함
근데 아무리 저점이 높아질지언정 인간의 본성 자체가 급나누기를 좋아해서 비교는 안 사라질듯
우리나라에서 살면 아무리 불행해도 제3세계 거지나라들보다는 윤택한 삶일텐데도 불행해서 살자하는 사람들 있는거 보면...
특이점 오면 그런것도 다 의미없을듯 개미들 누가 더 키큰가 비교하는 꼴이니 다 완몰가가거나 자기 몸 커스텀하고
원래 공평이 아니라 효율을 위한 시스템 아닌가?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사람들은 능력주의가 가장 공평한 제도라고 믿음
현대사회 들어서는 재력이 사실상 전부같음 - dc App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지
운의 요소도 중요하긴해. 농구 잘하는 재능으로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걍 농부1이였음
수학에 재능이 있다해도 조선시대에 태어났으면 아무 쓸모도 없는 것과 마찬가지
신체적 차이로 백인이 췌장쎄고 흑인이 자지크고 동양인이 안늙는건 인정하면서 뇌도 신체 일부인데 지능의 차이는 절대 인정안함ㅋㅋㅋㅋ
나도 adhd 최근에 진단했는데 아이큐는 120넘더라 평균이거나 평균 이하일줄 - dc App
공정하다는 착각 책도 이런 갈래의 주장아님?
부모, 지능, 장애, 병, 재능, 환경 하물며 노력조차 재능의 영역임 전자의 모든 운을 타고나도 불운 하나 잘못 만나서 뒤진 인간듀 수두룩함 내가 특이점을 바라게 된 이유가 이거였음 운이란 변수덩어리의 영향력이 최소화될 수 있단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