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프라이버시는 사용자들이 AI에 갈수록 더 의존하게 되면서 결정적으로 중요해지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테크 기업들이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것에 신경 쓴다고 주장하고, 자사 기자들은 취재원 보호에 헌신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들은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우리에게 ChatGPT 사용자들의 대화를 보관하라고 법원에 계속 요구하고 있다. 이건 비양심적일 뿐만 아니라 월권이며 이 사건에 필요하지도 않다. 우리는 오늘 법정에서도 전력을 다해 맞서 싸울 것이다.
나는 AI와의 대화를 보호하는 어떤 형태의 "AI 특권"이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 2025 AGI
AI특권의 의미는 아래와 같음. 참고 하셈. 마지막으로 “AI privilege”라는 개념을 도입하자고 제안하는데, 이는 “의사-환자 간 비밀”이나 “변호사-의뢰인 간 비밀”처럼, AI와 사용자 간의 대화를 법적으로 비밀 특권(privilege)으로 보호하자는 의미입니다. • 사용자가 원치 않으면 법원이나 제3자가 강제로 AI 대화 내용을 요구·공개하지 못하도록 하자는 취지예요. - dc App
좋다 - 2025 AGI
지지합니다
지지한다. - dc App
굉장히 맞는말 같다가도.. AI가 결정권을 쥐는 시대가 오면 결국 AI는 모든 대화를 알고있는 거잖아? 인간의 방패가 AI의 창에게 뚫릴텐데. 저건 결국 범죄가 있었을때 강제로 수사하지 못하도록 하는건데, 지금 검색기록도 수사증거로 다 쓰는데 AI를 탈옥시켜 독극물 사용법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던지하면 충분히 증거가 될수 있는거 아님?
과도기적인 법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지금 당장은 꼭 필요한 법인듯
애플 private compute가 이미 비슷하게 하고 있는거 아님? 물론 이건 아예 저장을 안해서 학습데이터로도 못 써먹는다는게 문제이긴 한데.
https://security.apple.com/blog/private-cloud-compute/
아이폰이랑 비슷해지는거네.갠적으로 법원동의 받은건 아이폰도 풀어줘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