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파인가? 암튼


솔직히 첨에는 엄청 비호감이었지만


한결같은 당당한 태도 일관된 주장 신념이 전혀 변함없는 모습이 신뢰감이 생긴다


뭐라도 결국 끝내 해낼거 같다는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