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 놀거도 없고 고딩때 과학 공부할때 유독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음
재밌게 했던거 뿐만아니라 성적도 좋았음 전교1등은 놓치질 않았으니
근데 이제알았는데 adhd라 내가 좋아하는거 말고는 집중을 못했거든
지금 정신과 다니면서 치료하고있는데
잘되면 다시 대학가서 공부나 해볼까싶네
사람들이랑 토론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게 너무 재밌어서
근데 이제와서 수능본다니 좀 웃기기도 하고 ㅋㅋ
그냥 조용히 사는게 좋으려나 그대로의 맛도 있으니
나는 24살 대학은 안다님
왜 그 끔찍한 고통을 재현하려 함 ㄷㄷ
ㄹㅇ 너무 심심해서 그런가봐
@글쓴 ㅇㅇ(180.189) 좋은 기억 편향인듯 그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여유는 있긴해
돈 많으면 ㄱㄱ
차라리 gpt로 노베에서 코딩배우면서 구현하는.재미를 즐기셈
개인적으로 adhd면 대학 안가는거 추천한다... 나도 너랑 같은 adhd라 잘 앎 - dc App
어떤부분이 힘들어?
@글쓴 ㅇㅇ(180.189) adhd자체가 한곳에 길게 집중을 못하고 이리저리 튀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만 관심이 있다는건데 대학은 필수적인 강의-과제 같은게 많아서 adhd성향은 좀 힘듬... 심지어 대학은 고딩때처럼 과제안하고 놀면 제적이라 - dc App
@ㅇㅇ2(115.143) 그런 부분이 진짜 쉽지않지... 알려줘서 고마워
약빨잘받으면ㄱㄱ안하면후회남을듯
나도 adhd인데 인서울 다니다가 제적당했음 ㅋㅋ… - dc App
의미없어서 비추. 어차피 나이많아서 가면 대학생활도 못즐기고 ai보다 훨씬 멍청한 교수한테 듣는 겉햝기급 학부수업도 시간낭비고 시간 돈 쑤레기통에 쳐박기급 행위임.
ㅋㅋㅋㅋ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