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사람들이 질리는 이유는 선형적 시간에서 살아서 그래..
시작>중간>끝 이러니까 다 결과를 알고 있는 느낌?
근데 완没가에서는 물론 선형적 시간도 가능하지만 입체적 시간이
가능하거든? 이 입체적 시간이 뭐냐면..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일어나고 너가 어릴때 놀이공원을 떠올리면
그 놀이공원에서 다시 너만의 체험을 떠올릴수있게 장소가 바뀌는거임..
그니깐 정해진 결과라는게 없고 너가 한 상황을 무한대로 그려나갈수 있는거..?
물론 뇌의 환각이긴하지만 임사체험 한 사람들 증언 들어보면
이 입체적 시간에 대해서 말해주는데 한번 봐라...
완没가에서는 이게 가능해지는거.. 질린다는게 불가능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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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没入仮想現実シミュレーション
かんぜんぼつにゅうかそうげんじつ시뮤레에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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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ㅎㄷㄷ - dc App
근데 체질에 따라 공황같은 불쾌한 환각도 있으니까 본인이 원하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