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의 어린왕자라고 거기서 묘사한 사회가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ASI를 들고있고 현실에서 죽으면 완몰가에 넣어주는 세상임(서버비를 살아서 낸 연금으로 냄) 그거 읽고 그런 세상이 딱히 유토피아가 아닐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었어 그동안 까먹고 있다가 특갤 떡밥보고 갑자기 떠오름
재밌게 봤는데 내용이 잘쓴 소설과 못 쓴 소설을 그런 식으로 비유한 거 같기도 했고
신박하네
지금 생각해보니 작가가 특이점 의식하고 쓴 게 맞는듯.
ChatGPT도 나오기 전의 작품인데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