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지금 딥러닝을 하나의 양자역학적 상태만으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레이어 하나는 하나의 양자역학적 중첩 상태로 표현하고
각 레이어는 그 양자 상태의 시간에 따른 변화로 보는 거지.
니들이 지금 내 말을 이해할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써봤다.
아마 이거 결국 궁극적 초 ai로 가는 키 아이디는 맞을거 같음.
물론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할것인가는 연구자들이 해야겠고 그게 핵심이 되겠지만.
어쩌면 지금 딥러닝을 하나의 양자역학적 상태만으로 구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레이어 하나는 하나의 양자역학적 중첩 상태로 표현하고
각 레이어는 그 양자 상태의 시간에 따른 변화로 보는 거지.
니들이 지금 내 말을 이해할거라 생각하진 않지만 써봤다.
아마 이거 결국 궁극적 초 ai로 가는 키 아이디는 맞을거 같음.
물론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현할것인가는 연구자들이 해야겠고 그게 핵심이 되겠지만.
양자상태의 시간에 따른 변화는 어케 조작하누 그 조작에 필요한 시간도 똑같지 않나
어떻게 구현할지 + 왜 이득인지 => 왜 초지능의 근거인지 개인적으로 아직은 이해가 잘 안되는 듯
물론 아직 저 시간축 분해 논문도 안 읽어봤음 ㅋㅋㅋ
그건 양자역학적 상태가 아니라 아무 의미도 없는 흉내지
병신 크랙팟 새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