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사람 세포에 관련된 영상을 봤는데
그 내용이 기존에 있던 사람의 세포는 차례차례 죽어가고
새로운 세포로 갈아치워지며 몇년 지나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새 세포로 바뀐다는 거임
그럼 영혼이 없으면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의 복제품일 뿐이고
미래의 나도 지금의 나의 복제품일 뿐이라는 거잖아
ㅈ같노...
특이점이 오고 초지능이 생기면 인간 복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영생을 이룰 수 있겠지?
특이점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개념이니까
유튜브에서 사람 세포에 관련된 영상을 봤는데
그 내용이 기존에 있던 사람의 세포는 차례차례 죽어가고
새로운 세포로 갈아치워지며 몇년 지나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가 새 세포로 바뀐다는 거임
그럼 영혼이 없으면 지금의 나는 과거의 나의 복제품일 뿐이고
미래의 나도 지금의 나의 복제품일 뿐이라는 거잖아
ㅈ같노...
특이점이 오고 초지능이 생기면 인간 복제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영생을 이룰 수 있겠지?
특이점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개념이니까
1000억개의 신경세포와 100조개의 시냅스로 이루어진 생체 컴퓨터가 자신에게 영혼이 있는지 없는지 고민하고 있네 ㅋㅋ AGI랑 초인공지능도 자기에게 영혼이 있다고 할지 없다고 할지 궁금하노
지금의 내가 죽고 나의 복제품이 영생한다면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노...
요즘 철학적인 글이 많네. 좋은 시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