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누군가는 불행해져야 한다는 법이 절대적이고 이때문에 세계가 평화롭지 못하고 갈등과 증오가 반복되는 이유 중 하나인데...
특이점 이후에는 이런 부분도 다 해결가능하지 않을까? 대표적으로 기득권이 존재할려면 피기득권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따라서 피기득권의 희생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특이점 이후에는 ai로봇 등 '인공 피기득권'을 만들어서 80억 호모 사피엔스가 이러한 인공 피기득권들 위에서 군림하면 그만인거고...
인공 피기득권이 존재하면 더이상 호모 사피엔스들 끼리는 급을 나눌 필요가 없어지잖아...
즉 ai로봇.완몰가 npc 등 '인공 피기득권' 들의 불행과 희생으로 80억명의 모든 호모 사피엔스의 행복을 이뤄내는거지...
특이점 이후에는 이런 부분도 다 해결가능하지 않을까? 대표적으로 기득권이 존재할려면 피기득권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따라서 피기득권의 희생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특이점 이후에는 ai로봇 등 '인공 피기득권'을 만들어서 80억 호모 사피엔스가 이러한 인공 피기득권들 위에서 군림하면 그만인거고...
인공 피기득권이 존재하면 더이상 호모 사피엔스들 끼리는 급을 나눌 필요가 없어지잖아...
즉 ai로봇.완몰가 npc 등 '인공 피기득권' 들의 불행과 희생으로 80억명의 모든 호모 사피엔스의 행복을 이뤄내는거지...
아무리 외형적으로. 급(계층)을 나누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우위를 가리는게( 비교우위)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으면 근본적으로 해결은 어렵다 봄.
인지하지 못하게 하면 될 뿐
그렇게까지하면서 내 인지능력을 외부에 의존하게하고싶지않음
자유의지를 담보로한 노예같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