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은 지수함수적 성장을 지금까지 했다 -> 결과로 2000년대 초반 대학 연구소나 기상청 같은데서 쓰던 수백억대 슈퍼컴퓨터가 현재는 100만원짜리 가정용 컴퓨터 수준이고 쉽게 생산하고 구할 수 있지
아날로그는 기하급수적 성장도 못했다 -> 2000년대에 수백억대 요트, 비행기는 지금도 같은 수준으로 만드는데 수백억 혹은 그 이상이고 쉽게 생산 불가능하고 구하기도 어렵지
디지털 데이터는 20년 전에 40기가 하드 살 금액으로 현재는 4~6테라 하드는 산다 -> 인플레 감안 안해도 100배이상 성장
주거공간은 20년 전에 광역시 40평대 아파트(용적률 150%) 살 금액(1.5억원)으로 현재는 광역시 12평 오피스텔 하나 살까 말까하다 (용적률 500%) -> 인플레 감안 안해도 1/5 수준으로 감소
근데 디지털의 지수함수적 성장도 기술적인 난이도와 필요한 재화들의 소요량이 너무 커서 한계에 다달은 상황이고
아날로그는 이미 한계 지나서 감소하는 속도가 점점 커지기 직전에 와 있다
지금단계가 인간이 개발안하고 ai가 개발중이라고 그랬으니 지켜보자
특이점에 모든 자원과 에너지를 쏟아부으면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시간이 부족할 뿐. 진짜 문제는 인간의 기능이 AI, 기계로 대체되는 특이점 과도기 과정에서 여전히 인간이 존재하고, 가치창출을 할 수 있는 인원은 극소수인데 자원과 에너지를 축내는 인원은 90% 이상이라는 점이지.
그래서 딥스 1차목표가 인구수감축이 목푠데 코로나명분으로 계획세웠는데 1차는 실패했다고 그러더라
가상현실 시대 빨리 도입할려고 카더라도 있음 그래야 사람들 현실에서 활동안하고 전부 방구석에서 가상현실에 빠져서 자발적으로 결혼도 애도 안낳고 살게만들어서 서서히 인구수감축
실패가 아니라 충분한 데이터를 쌓은거지 세계적 위험이 발생했을 때 일반 국민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체크하는 용도로 코로나 비슷한거 여러번 풀다보면 사람들이 점점 무뎌지고, 이런 사소한 일에 왜 호들갑떠냐고 오히려 성낼꺼다 그러다 대기 중으로 전염되는 에이즈처럼 진짜 큰 거 한방 터트려서 끝짱내겠지
기존의 국민들이 수행하던 농축산업, 에너지, 생산, 국방 등등을 기업이 대체하고 나면 기후재난, 꿀벌소멸(식량위기), 마약 방조, 허무주의 (+자발적 존엄사 적극 권장), 연속적인 전염병 등등 적극적으로 방조해서 쓸모 없어진 인간들 골로 보내려고 할거다 결과적으로 그런 최적화 과정을 통해 특이점 기술을 향해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겠지
얘네들 실행할려면 작년까지가 좋은기회였는데 아직도 데이터가 부족한건가 아님 아직 기술이 부족한가보네
일반 국민들도 그런식으로 가상현실을 누리면서 편하게 감축될 수 있다면 진짜 온건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함. 기후재난, 탄소배출, 자원, 에너지의 소모를 서서히 줄이면서도 끝까지 인권을 생각해서 배려하는 케이스니까. 현실은 그것보다 더 최악일거라고 생각함. 인간은 존나 이기적이고,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윗대가리들은 그야말로 이기심의 덩어리들이니...
아직은 기계랑 AI가 완전히 대체하기는 커녕 애기 걸음마 수준밖에 안되고 있으니 인구수 조절 계획같은걸 실현하지 않을거라고 보는데, 특이점이 가까워질 수록 '실제로 가능해지니' 버튼을 누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겠지 특이점으로 가는 미래에 조금이라도 장애물이 되는 것들은 모조리 치워버리려고 할테니까.
딥스 계획 1단계가 코로나로 이미 시작했다고 하나같이 얘기하던데 이미 기술개발은 이미완료한거같은데? 개발완료도안하고 계획1단계 시작하진 않았곘지
근데 이속도로는 100년도 어림도없다 아직 60억인구에 90프로이상 감축할려면 54억명 죽일려면 1년에 1억명죽여도 54년걸림 2차대전사망자가 8천만명인데
어차피 인구의 대부분은 중국, 인도인데 뭘 각각 1억씩 살리고 미국, 유럽도 유사과학론자, 화이트트래쉬, 마약 중독자, 슬럼가, 이슬람, 난민 등등 하층민 싸그리 날리면 2~3억 선일꺼고 한일대 포함 도시국가랑 러시아까지 넣어도 1~2억 다 모아서 초국가 기업도시 여러개 세우고 나머지 지역에 인공 전염병,대기근 유발하면 10년 안에 초토화 ㅆㄱㄴ이지
중국 인도부터 죽어나가면 본격적으로 시작이겠네
그런걸 일반인들이 모르게 하면서 진행해야하니까 매우 까다로울꺼고 기술 발전하는 동시에 코로나와 기후재난처럼 귀찮고 적응되는 잡몹들 계속 던지면서 '의학과 농업 기술로 충분히 대처 가능' 이라는 안심을 심어주고, 통제되고 선별된 인원들이 생존권에 정착, 이민하면 한번에 급속도로 몰아칠거라고 본다
니생각엔 언제가 시작인거같은데 최소 몇년후
이번에 코로나로 포문을 열고 앞으로 서서히 줄여나갈거라고 보는데, 버버리 힐스같은 통행제한이 구역이나 도시 전체로 확대되서 생활권이 구성되는게 보편화되거나 전염병 백신을 비싼값에 장사하는게 시작되면 그때가 터닝포인트라고 본다 국가가 국민을 방치하고, 기업을 우선하는 순간이 오면 그때가 위기의 시작이겠지
아프리카 + 이슬람 + 중국 + 인도 + 기타 후진국 인구가 70~80%니 한국 정도면 적당히 '시' 수준에서 문명인으로 먹고 사는 수준만 유지해도 특이점 시대 날먹 가능하다고 본다 특붕이들도 특테크 주식 사서 적립하고 초기업 전자화폐 차곡차곡 모으다보면 그냥 옆집 불구경하며 '오또캐 불쌍해 ㅠㅠ' 하면서 가상현실 꿀빨고 특이점 도달할 수도 있음 ㄹㅇ
지금 딥스에서 코로나시대 종식시키고 신냉전시대 돌입해서 디지털화폐시대 열었는데 뭔가잇는건 분명함
좀 미정갤로 꺼져라
틀
디지털 발전이 한계에 다달았다는 건 누구피셜임? 설마 니 뇌피셜?ㅋㅋ
반도체자체는 거의 한계 아닌가? 양자 터널링 이거 극복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