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은 지수함수적 성장을 지금까지 했다 -> 결과로 2000년대 초반 대학 연구소나 기상청 같은데서 쓰던 수백억대 슈퍼컴퓨터가 현재는 100만원짜리 가정용 컴퓨터 수준이고 쉽게 생산하고 구할 수 있지


아날로그는 기하급수적 성장도 못했다 -> 2000년대에 수백억대 요트, 비행기는 지금도 같은 수준으로 만드는데 수백억 혹은 그 이상이고 쉽게 생산 불가능하고 구하기도 어렵지



디지털 데이터는 20년 전에 40기가 하드 살 금액으로 현재는 4~6테라 하드는 산다 -> 인플레 감안 안해도 100배이상 성장

주거공간은 20년 전에 광역시 40평대 아파트(용적률 150%) 살 금액(1.5억원)으로 현재는 광역시 12평 오피스텔  하나 살까 말까하다 (용적률 500%) -> 인플레 감안 안해도 1/5 수준으로 감소



근데 디지털의 지수함수적 성장도 기술적인 난이도와 필요한 재화들의 소요량이 너무 커서 한계에 다달은 상황이고


아날로그는 이미 한계 지나서 감소하는 속도가 점점 커지기 직전에 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