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i 마소 간의 agi 논의에서



초기 agi 와 충분한 agi 2가지로 분류했다.


초기 agi는 

-> 경제적으로 가장 가치있는 일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ai


라고 했고



충분한 agi는

-> 130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둘 능력이 되는 ai


라고 정의했어.



그리고 마소랑 ㅂㅇㅂㅇ 하는 시점은 

초기가 아니라 충분한 agi야 




경제적으로 가장 가치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코딩, 의료, 수학, 과학 아닌가?


이 중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수준이 나오면

알트만은 그걸 agi 1.0버전이라고

최초로 공표하려는거고,


다만 마소는 그정도만으론 헤어지지 않고

1300억 달러 창출할 정도로 고도로 발달된


몇 단계는 버전업한 agi X버전이 나와야 더이상 oai의 모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된다는거임



마소가 합의한 1300억 달러를 창출할 능력을 가진 agi가

Gpt5라고 한 적이 있나?


난 못봤음 일단.



만약 알트만이 구라친게 아니라면

Gpt5는 경제적으로 가장 가치있는 일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Ai로 만들었고


그걸 agi 1.0 버전이라고 지가 주장한다는거임.


근데 생각해보면 코드포스 3000점을 넘기는 놈이

추론 비추론을 모두 사용하면

 충분히 발달한 에이전트 능력을 가졌다면 


모든 면에서 완벽히 general하지 않더라도


알트만은 그걸 agi라고 할거라는거임.




고로 

인간이 하는 모든 분야에서 general 한 

Agi, 즉 레이 커즈와일식 agi의 정의를 안따른다는 소리임.




따라서 알트만이 2025 agi를 외친건


Oai 지들이 정한 기준에 맞는 agi였고,


특갤식 agi에는 못미치는 general 하지 않은


Narrow 인간수준 지능을 만든다는거야.



근데 그럼 거기서 발전이 갑자기 스탑하냐?


당연히 아니지.



oai식 agi 1.0이 나온다면


그다음은 1300억 달러를 창출할 충분한 agi가 나올거고,


거기서 마소랑 ㅂㅇㅂㅇ하고 나서도

발전이 멈추겠어?



1300억 달러 창출 능력을 가진 충분한 agi를 

계속 발전시켜


결국엔 특갤식 agi에 도달한다고.



2029 agi를 주장할 때


다들 극초기형 agi가 2029라고 생각했을 것 같은데


그건 2025에 개발되고


4년에 걸쳐 혁신가들의 조직이 


전인류가 동의할 agi를 2029에 도달할거라는 소리야.



난 그렇게 보고있음.


Oai 식대로 Agi의 시작을 에이전트의 완성이라고 본다면


충분히 발달한 에이전트가 혁신가가 되고

이들의 협업이 조직을 이루면


데이터센터 속 천재들이 


결국엔 oai식뿐 아니라 커즈와일식 agi에 도달한다니까?



도대체 왜 겨울이라는지 모르겠음.




Ai를 연구개발하는 ai 에이전트가 나오면


결국엔 agi를 만든다니까?



왜 agi 개발 로드맵을 단계별로 계단식으로 안보는지 모르겠음.


Gpt5에 기대가 큰건 알겠는데


Gpt5든 gpt6든


5년내론 에이전트 완성해서 


Ai 개발 자동화하고 agi 도달한다니까




알트만식 agi가 아직 우리기준에 안맞다고 실망하지마셈



알트만 본인이 커즈와일 특이점 로드맵대로 만들겠다고 공언한 것도 아니고 지지한다고도 안했는데



커즈와일식 agi 나오기전까지 agi 선언 안해야한다는


법적인 강제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머리 좀 식히자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