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야, 자동차에 원자로 넣으면 연료 걱정 없어서 개꿀 아니냐? 한번 넣으면 평생 탈 듯 ㅋㅋ
친구(공대생): 응~ 방사능 막으려면 차가 탱크 무게 돼야 하고, 사고 나면 도시 하나 증발함.
나: 아 그런 기술적 문제 다 해결됐다고 치자고! 그래서 우라늄 1kg 넣으면 몇 년 탐?
친구: 3200년.
나: 와 미쳤다! ㅋㅋㅋㅋ 그럼 그렇게 많이 말고, 한 5년치만 살짝 넣으면 되잖아!
친구: 바보냐? 원자로는 '임계 질량'이란 게 있어서, 최소 연료량이 정해져 있어. 그게 딱 3200년 탈 수 있는 양이야. 그거보다 적게 넣으면 시동 자체가 안 걸림.
나: 아 진짜? 완전 모 아니면 도네... 그럼... 연료를 팍! 하고 압축해서 강제로 시동 걸면 안 되나? (<- 천재적 발상)
친구:
...
나: 왜 말이 없어?
친구: ...그게 핵폭탄 터뜨리는 원리야, 이 미친놈아.
나: 아...
먼가 ai가 쓴거같애
ai보다는 정신연령이 낮아보이는
러샤에서 비슷한걸 하긴 했는데
가끔 특이점 오면 다 해결 된다고 하는 말좀 안했으면 좋겠음 특갤에서만 하고 다른 곳에서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아 초지능이 오면 뭐 물리적 한계 이런거 땔치고 다 된다고좀 하지 말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