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행하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너는~~전문가야 하면서 모델에 페르소나 부여하는거였잖아 그거 유무로 엄청나게 성능차이 크던게 지금와서는 갭이 엄청 줄었긴해도 여전히 차이나고
각 기업들 모델별 기본 시스템 프롬프트도 너는 ~~에서만든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ai야 같이 설정되있던데 신기하네 원리가 뭐지
댓글 4
관련 분야 파라미터 활성화? 뭐 그렇게 설명하던데.
솔담비딸기카나페(rty1x21s8nhq)2025-06-28 19:54:00
인간군상들을 학습해서 나쁜 페르소나 부여하면 나쁜대답하듯 그런거 아닐까
익명(58.236)2025-06-28 19:55:00
뭘 해야 하는지 정해주니깐
익명(bluewarp)2025-06-28 19:56:00
역할 프롬프팅이라고 하는데, 특정 문제와 관련되어서 추가적인 문맥을 부여해서 정답이 될 수 있는 단어가 나올 확률을 늘리는 정도라고 보면 될 듯. 하지만 말한 대로 성능 차이가 엄청 크지는 않고, 주어진 문제에 따라서 오히려 성능이 낮아질 수도 있는 거로 알고 있음. 예전에 본 논문으로는 그냥 ~의 전문가야라고 하는 정도로는 성능 변화가 거의 없고, 좀 더 상세하게 정의를 해주면 한 5% 정도는 성능 향상이 있을 수 있다고 본 것 같은데 자세한 거는 관련 논문을 보는 게 좋을 듯?
관련 분야 파라미터 활성화? 뭐 그렇게 설명하던데.
인간군상들을 학습해서 나쁜 페르소나 부여하면 나쁜대답하듯 그런거 아닐까
뭘 해야 하는지 정해주니깐
역할 프롬프팅이라고 하는데, 특정 문제와 관련되어서 추가적인 문맥을 부여해서 정답이 될 수 있는 단어가 나올 확률을 늘리는 정도라고 보면 될 듯. 하지만 말한 대로 성능 차이가 엄청 크지는 않고, 주어진 문제에 따라서 오히려 성능이 낮아질 수도 있는 거로 알고 있음. 예전에 본 논문으로는 그냥 ~의 전문가야라고 하는 정도로는 성능 변화가 거의 없고, 좀 더 상세하게 정의를 해주면 한 5% 정도는 성능 향상이 있을 수 있다고 본 것 같은데 자세한 거는 관련 논문을 보는 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