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굶어죽고 동사하고 그런 거 걱정되서 대비하는 거면 그래야 하는 거 아님?
한국에서 대규모 동사, 아사가 일어날 정도로 사회 안전망이 박살난 상황이면 경제는 이미 나락의 밑바닥에 있다 (한국에 국한된 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그럼 주-식이고 화폐고 다 박살나는데 그게 뭔 의미냐?
자기 땅 하나 가지고 있어서 강 있으면 고기 잡고, 산 있으면 나물 캐고 그렇게 대비를 해야 맞는 거지
죽지 않는다는 측면에서의 과도기 대비는 건강한 신체 상태를 유지하고 위험으로부터 멀어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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