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3.5에서 4o까지.


아보카도 의자에서 nai까지.


윌 스미스 스파게티 영상에서 veo3 까지.




Ai 모델의 발전은


태초의 알파 버전은 매우 형편 없지만 잠재력을 보여줬고,


버전업이 되면 될수록 기하급수적인 성능 향상을 보여주었다.


Gpu 컴퓨팅 파워와 에너지 전력에 비례해서 말이지.




Agi는 다를까?


태초의 agi는 어쩌면 


지극히 한정된 분야에서 매우 유용한


자율성을 갖춘 에이전트일 수도 있다.


코딩 수학 과학 분야의 일부분을 할당받은 


아기 에이전트.



'Agi 1.0'.


범용성이 '충분'하진 않지만


가장 가치있는 분야인 코딩 수학 과학에서는 상당히 유용한.





하지만 그 아기 agi가 나오면 그것을 개선하기 위해


이제는 인간만이 아닌 아기 에이전트와 함께


 agi 버전업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럼 다음 단계에는 

Agi 2.0을 인간+ agi 1.0 (작은 범용성)의 합작으로 만들 것이다.


범용성이 더 넓어지고 지능도 더 깊어졌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Agi x.x 버전에서는 인간의 역할이 점점 축소되고


Agi 4.5 정도 되는 놈이 이젠 인간과 함께하는 것이 오히려

병목이라고 판단해


스스로 agi 자기개선을 할 수 있도록 ai 연구개발을 완전히

자동화할 것이다.




이 인간의 개입이 더이상 필요없어지는 지점이


진정한 agi의 재귀개선의 시작,

즉 asi의 첫 단추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agi 몇 번째 버전에서 우린 


'진짜' agi에 도달했다고 할까?




정답은 '그런 시점은 오지 않는다.'

이다.




왜냐하면 인류 지식과 기술들은


멈추지 않고 언제나 발전하는 양상이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인류 기술의 70% 정도를 전부 인간 최상급 박사 수준으로

연구할 수 있으면 agi 일까?


나머지 30%를 못하니 general 에 완전히 도달하지 못했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과학 기술이 계속 발전하면 할수록

분야와 질문들은 계속 더 깊어지고 늘어난다 


그럼 그 시점 가장 어려운 프론티어 분야를

아직 agi가 정복 못한다면 


General을 빼자고 해야할까?





따라서


'완전 범용' 은 허상인 것이다.


하지만 임계점은 명확하다.



그저 ai가 ai 개발을 인간 없이 시작할 수 있을정도로만 발전하면 된다.




따라서 특붕이들은


2025 agi 가 general에 완전히 도달하지 못했다고 해도


그것이 수확가속 추세가 꺾인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한다.




왜냐면 ai가 못하는 부분은


'지금 버전으로는 아직' 못할 뿐이니까.


Agi 라는건 완벽한 범용을, 100%를 정복한다는 것이 아닌 것이다.

애초에 100% 정복이라는건 말이 안되니까.


이 우주의 과학을 100% 정복해야 범용이라 부를건가?




다만 계속 나아갈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한다는 것이다.


인간 없이 스스로. 재귀개선 할 수 있어야 agi 인 것이다.







데이터센터 속 천재들 이라는 말은

2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인간과 합작하는 혁신가들의 조직


->5년 내 근미래에 올 

'멀티 에이전트'


인간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가속한다. 모든 분야에서.





두 번째는

인간이 필요없는 혁신가들의 조직.


-> 5년이상 10년내로 올 진정한 agi.


재귀개선을 시작할 수 있다.



Asi 이륙버튼을 누를 수 있게되는 것이다.


특이점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