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llm의 발전이 단순히 에이전트식으로 바이브코딩 갈기는것 보다

그동안 프로그래머들이 공부하기 위해서 애쓰던것들

예를들면 막히는거 stackoverflow에 물어보고 며칠 기다리고 답변 구걸하던것

디버깅하는데 며칠 의미없는 삽질하던것 (물론 삽질하면서 그 과정에서 배우는건 있음)

이런것들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는거고

공부하다가 궁금한거 생기면 구글링하고 책뒤지고 하던것들에 대한 해결방법이 너무너무 

좋아졌다는것


진짜 공부하는 환경 자체가 말도 안되게 좋아져서 지식 습득의 효율성이 월등히 올라간게

가장 큰 발전 같음

바이브코딩은 부산물 같은거라고 생각하고

바이브코딩도 기본개념과 시스템구조 어디에 뭘 쓰는게 나은지 실제로 판단이 가능한

휴먼이 ai한테 지시내리는게 굉장히 깔끔하고 잘동작함


결론은 지금 ai는 바이브건뭐건 공부하는 환경에 혁신을 줬다 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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