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확정 세대니 그런 거 다 떠나서


학창 시절에 질문하면 바로답해줄 수 있는 튜터가 있는게 너무 부럽다


난 선생들에게 질문해도 선생들은 동문서답만 하고 정작 내가 궁금한건 대답해주지도 않았던 기억 밖에 없는데


지금은 LLM한테 바로 물어보면 되니깐


다 떠나서 이게 진짜 ㅈ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