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들가서 일하기 시작하니까 선형충으로 변할꺼같음... agi로 인한 노동대체, ubi는 10년내로 시작이나 하면 다행아닌가 싶은 마음도 듦. 인생에 별 의욕도 힘도 없고 특이점만 기다리면서 뭐 큰거 안오나 특갤 정보탭이랑 개념글 기웃거리고 있는데 차라리 내가 특이점이라는걸 몰랐으면 싶음 물론 오히려 이거라도 알아서 더 힘내고 있는 걸 수도 있고...
gpt5와 그록4의 가슴이 웅장해지는 싸움을 보고 싶구나...
그록4가 어따 비빔...
@ㅇㅇ1(211.184) 그래도 혹시 모르잔아...
인생의 희망이 생겼잖아 - dc App
빙하기다...
ㄹㅇ 뭔 agi니 노동해방이니해도 인력사무소랑 쿠팡가면 인부들 미어터짐
몇년내로 사무직 대체는 어느정도 진행되겠지만 우리나라 생산직 현장직 생각하면 노동해방 까마득하다..
걍 원래 기대감에서 1/5정도만 가지고 있어야 될듯 기술발번은 생각보다 너무 느리다
그리고 기술발전을 사회가 못따라감.. 자율주행만 봐도 웨이모니 로보택시니 미국은 잘만 달리지만 우리나라는...
하 나랑 거의 비슷한 상황이네... 특갤에서 보는 agi 노동대체 신기술 등등 바라보는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그냥 원화채굴 노동자 1임.. 여기서 그렇게 바뀔수가 있나? 라고 생각하게됨..
믿음이 사라지진 않지만 당장 현실이 이모양이니
최소한 유능한 에이전트는 나와야 뭐가 바뀌지 그 전까진 걍 잘해봐야 보조인 도구 1임
gpt5로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에이전트의 해 시작되면 몬가 바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