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은 인공지능이 인류 지능의 총합을 뛰어넘는
초지능이 등장하고 이 초지능이 기술개발을 이끄는 세상을 말함
이런 세상이 오면 재산이니 신체의 한계니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격차
차이등등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는 세상이 옴
이걸 넘어서서 그냥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대가 오는거임
초지능이 등장하고 이 초지능이 기술개발을 이끄는 세상을 말함
이런 세상이 오면 재산이니 신체의 한계니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격차
차이등등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는 세상이 옴
이걸 넘어서서 그냥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대가 오는거임
격차는 언제나 존재함
그니까 너도 지금 시점으로 특이점 이후를 판단 한다는거지 저런 세상이 오면 어떤 세상이 올지는 아무도 모름
어떤 세상이 올지 모른다면서 왜 격차는 없어진다 하니
특이점이 온다라는 책을 보면 격차를 없애는 기술들의 등장을 예견하기 때문이지. 근데 그것도 예측일뿐이긴함
특이점이 온다에 재산 격차 사라진다는거 없음 돈 많으면 빨리 접근 할 수 있다는 말은 있는데
난 그런 기술들의 상용화가 된다면 격차가 없어진다 확신함 모든 인간들이 dna의 한계부터 경제적 사회적 격차를 없앨 수 있는 기술들이기 때문이지 물론 그때 가봐야 알겠지
니가 아래에서 GNR 혁명 말했는데 나노 기술이 분자 조립으로 인류를 풍요롭게 만들어줄 수도 있으나 평등은 상대적 격차 문제라 에너지를 더 많이 소유한 사람이 행성을 나노봇으로 테라포밍 할때 에너지를 적게 소유한 사람은 그걸 하지 못함. 어느정도 미래를 말하는지 감이 안오는데 레커는 궁극적으로 전 우주를 지능화 시킨다고 했지만 개인의 정신은 비생물학적 기반에 남아서 더욱 커질거라 했음. 무슨 정신의 통일 그런건 안말함. 우주가 유한한 이상 개개인의 정신의 기반은 다를 수 밖에 없고 무한하더라도 자기 능력껏 사용할텐데 이 시점이 와도 모두가 동등하진 않을듯
근데 애초에 말도 안되는 지능으로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예측이 무의미하긴한데 당장 AGI만 등장하더라도 물가가 말도 안될정도로 낮아져서 생활은 윤택해질거임
특이점은 인공지능이 인류 지능의 총합을 뛰어넘는 초지능의 출현시점이 특이점임 그 이후론 예측일 뿐이고
특이점 = 유토피아! 라고 정해져있는게 아님
유토피아는 아니겠지만 레커의 예상대로 난 그점을 믿고 있음 gnr혁명이 최소한 지금 인류가 겪는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수단임
gnr혁명은 나도 동의하는데 가치의 격차가 없을꺼라 생각하진 않음 그냥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듯 특이점 이후의 미래는 의견일 뿐이지 확신을 가지면 안된다는 생각임
그런 세상이 와도 가치적 판단을 통해 격차의 기준점을 개개인이 판단하는건 어쩔 수 없겠지 하지만 지금과 같은 수준보다는 훨씬 줄어들거라 생각함 근데 걱정되는건 그런 기술의 출현으로 인한 부작용이 뭘까에 대한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