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즈투고(Yeztugo)'를 18일(현지시간) 승인하며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을 종식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사하라 이남 지역 여성 2123명을 대상으로 한 1차 시험에서는, 하루 한 번 경구투여약인 자사의 '트루바다(Truvada)'만 복용했을 때와 비교해 감염률이 100% 감소하는 결과를 보였다.
6개월에 한번씩 저 주사 맞으면 예방은 100%
이미 hiv 걸린 사람도 치료가 99.9% 된다고 (에이즈 상태까지 절대 안 간다는 뜻)
FDA 승인도 일사천리로 받았다고 함
남은 도전과제 목록
암, 치매, 탈모 그리고 노화, 영생
에이즈 상태까지 간사람은 고멘
와!
가즈아잇 - dc App
이거진짜에요? - dc App
ass to go
왜 계속 중요내용은 빼먹은걸 들고오는지 모르겠는데 양성인 사람은 맞으면 내성생겨서 종친다.. 치료약은 아님
휴 본문만 보고 게이바 다녀올 뻔
와 이제 똥꼬에 박아도됨?
저 예방약이 1회 5만원이하 정도되면 좀 유의미할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