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틀 계획 (본인 작성)-> o3pro 가 정제 -> 윈드서프 gpt 4.1 로 전달 -> o3pro에게 검수 -> 수정 보완 지시 -> 최종구현

으아 스무스하다.

윈드서프에서 o3 도 써봤는데 (일반 말고 고급추론... 리커맨드 말고 프로바이더에서 골라야 나옴), 크레딧 쭉쭉 빨아먹음 진짜. gpt 4.1 로 일주일 이상 작업할 크레딧 하루만에 다 빨아먹는 수준.


그렇다고 chatgpt 에서 그냥 o3는 좀 애매하더라고. 확실히 제공할 수 있는 자료가 많을 때는 o3pro 가 진가를 발휘하네.


윈드서프에서 o4mh 쓸 수 있음 최고일거 같은데 o4m 밖에 없는지라. 대안으로 4.1 쓰는데 아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