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가 추론을 넣으면서 응답시간이 늘어난 부분이 큼. 


물론 성능은 좋지만 실시간 처리가 거의 불가능임. 


근데 사람도 보면 추론안하고 바로 하드코딩된 부분을 불러오는것처럼 

행동할 때가 있음. 

반사신경이라든가, 최근데 외웠던거라든가

아니면 훈련을 너무 많이해서 툭 건들면 바로 나오는 행동들이라던가. 


Ai 도 이런것들이 많이 생길거라고 봄. 


그래서 비추론 모델들이 결국엔 베이스가 되어야 하는 거 같음. 


이런 생각 어떻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