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추론갖고도 한 3년은 우려먹을 수 있음
에이전트 강화학습시키고 추론모델 강화학습 계속 시키면 성능은 계속 늘고 생각도 못한 능력들이 발현될꺼라 봐서.
노암브라운이 강화학습에서 gpt3패러다임이 온다고 했엇는데(노암브라운이 맞는지는 모르겟음)
이게 뭔소리냐면 gpt3이전에는 얘한테 번역시켜달라고 하려면 파인튜닝을 필수로 해야했는데
학습 때려박으니까 gpt3부터는 그냥 파인튜닝 안해도 번역을 해주게 됐거든?
그니까 아직 강화학습은 끝나지 않았고 여기서 만약 gpt3모먼트가 온다면 완전한 에이전트에서 agi까지 올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함.
그리고 일단 ai(llm)는 버블이 아닌게
벌써 그걸 이용해서 수익을 내는 회사들이 많고
오픈ai가 적자를 보고있다지만
지금부터 개발 멈추고 가격 좀 올리고 직원 정리해고하면 수익은 낼껄
o3돌리면 만족할만한 수준 답변 나오는데 4o는 완전 엉망임 법 같은 완전 공개된 어떻게보면 논리적으로 연결된 쉬운 분야에서도 환각을 존나 봄
o3 수준이 바닥에 깔리고 속도도 빨라지면 기본은 된 느낌?
4o는 베이스모델이라서 대화용이지
근데 그러면 과도기가 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