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끝날때까지 유의미한 에이전트 시스템이 나오냐 안 나오냐로 갈릴 듯

2025년이면 시간은 충분하다고 보고, 비행기 표 예약이나 식당 찾기 같은 허접한 일 따위나 하는 말장난 에이전트가 아니라

현실 세계에 유의미한 충격을 가져다줄 진짜 에이전트가 나와야 한다고 봄

에이전트랍시고 뭐가 나왔는데 성능이 영 아니고 찐빠 환각 덩어리다?

진짜 상상하기도 싫지만 거품 터진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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