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특붕이들은 아니지만 일부가 그렇게 말하던데
12월의 o3보고 충격받앗엇는데 지금까지도 12월의 o3를 넘는 모델이 없어서 벽에 막혔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지금도 내부에서 최적화, 양자화 안하고
o5같은거 풀로 돌린 성능 보여주면 12월 o3때급 충격보다 더 큰 충격받을껄
12월에 o3를 보여줘서 그렇지 난 지금 벽에막힌거 없이 잘 발전하고잇다고 생각함
모든 특붕이들은 아니지만 일부가 그렇게 말하던데
12월의 o3보고 충격받앗엇는데 지금까지도 12월의 o3를 넘는 모델이 없어서 벽에 막혔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지금도 내부에서 최적화, 양자화 안하고
o5같은거 풀로 돌린 성능 보여주면 12월 o3때급 충격보다 더 큰 충격받을껄
12월에 o3를 보여줘서 그렇지 난 지금 벽에막힌거 없이 잘 발전하고잇다고 생각함
ㅇㅇ
아직 해볼게 너무 많다고 생각함
선형충들이 그렇지 뭐..
뭐 ai한계론 올라오니까 그런댓글이 우후죽순 달리더라
애초에 대중에게 공개하고 서비스하는거랑 내부에서 풀파워로 영끌한 모델 성능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게 웃김. Oai 월 288만원 구독제 얘기 나온게 다 그런거임. 일반인들은 풀파워 내부모델 성능 실체감 못해. 그래서 겨울이다 근들갑 떠는거임;
가장 최첨단 칩으로 학습한 초거대자본으로 돌리는 이론 상 풀파워 ai 내부모델은 대중 서비스는 불가하지만 본인들 ai 개발 가속에는 유의미하지.
@Asi 캬 o5pro 출력 컨텍제한없이 그걸로 코딩할생각하면 와 진짜 개쩔겠다
새삼 당연한건데 지금 눈앞에 있는 월 3만원짜리 30만원짜리 상용 서비스의 ai 수준보고 마치 프론티어 랩에서 활용하는 모델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아서 안타까움. 본인이 잘못써놓고 ai 스캠이네 하는 짐승들이나 얘네나;
gpt-4 한계론이 생각나는구만
그런 글 보면 대부분 개론서에나 나올 법한 기초개념이나 읊던데 ㅋㅋ 나도 솔직히 ㅈㄴ 의심스럽지만 기업 가리지 않고 최전선 개발자들이 이구동성으로 강화학습으로 범용성 획득하는 걸 보고 있다고 해서 믿고 있음
강화학습 gpt3모먼트는 온다
내부에 있던 o1 스트로베리 떡밥 시절 gpt4 한계론 울부짖었던 때가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아직 강화학습 생각보다 많이 못 돌렸음 + 컴퓨팅 자원들 이제 막 추가되는 중임 (구글은 연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이거임. 아직 체급 자체를 키우지 못했는데 벌크업도 못한 시점에서 헤비급 성능을 바라면 안되지.
왜 컴퓨터는 비싼 돈 들여서 좋은 하드웨어 갖추면 고사양 겜 돌릴 수 있다는 건 잘 이해하면서 ai는 아직 컴퓨팅 파워가 안갖춰진 시점인데도 agi 수준을 바라는지 참..
GPT로 법 관련 검토하는데 쓰는데 4o는 매 순간 환각이고 o3는 괜찮은 수준이긴 한데 부족함 5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전부 정해진 내용에서도 이 정도 퍼포먼스면 발전 가속하는 도구로써의 가치는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 AIS에서 제미나이 써도 유사함 5 출시 이후에 지금 느끼는 문제 해결되면 돌파했다고 느낄듯
O3pro써라 그런 정확도 관련은 그리고 1년전엔 4o가 소타였고 1년만에 엄청 좋아진거임 앞으로 1년뒤엔 그런것도 완벽하게 해낼듯
@203847년걸리겠죠 지금 발전 로드맵 보면 전부 레버리지로 작용하는 강력한 개발도구로써의 ai 지향하는것 같은데 물론 법보다 코딩쪽이 더 강력하긴 하겠지만 아직 가속할만한 수준은 아닌걸로 보임 물론 위 작업 내용들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결과물 나온다고 하면 법 시행령 시행규칙에 별표 행정명령까지 망라하는 꽤 방대한 분량에서도 좋은결과 낸다는거니까 희망적으로 볼듯
@ㅇㅇ(1.218) 위 작업이 만족스럽게 나오면 완전한 에이전트정도 될듯 ㅈㄴ어려운거임 그거 ㅋㅋ 그리고 내부엔 훨씬 좋고 컴퓨팅도 풀로박은 모델들로 코딩할테니 가속 ㅈㄴ되고잇을듯?
작년 9월에 o1 프리뷰 나왔던 거 생각하면 개씹감지덕지긴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