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현시간 2025년 현시간 고작 초여름에 폭염경보가 뜨는 지구온난화와 온갖 기상이변

자원 및 자본의 불평등, 그로 인한 이념적, 종교적, 사회적 갈등과 전쟁

자본생산성이 노동생산성을 아득히 앞질러 실물경제가 얼어붙고

사회의 일부에게 자본이 몰빵되고 그게 실물경제로 흘러가지 않음으로서 발생하는 자본주의의 한계이자 모순이 표면화 됐는데

그걸 해결해야 할 정치집단은

아직도 사회에 돈을 더 푸냐 자본가 지들 마음대로 하게 해주냐 같은 큰 정부 작은 정부 같은 낡은 해결책으로

서로를 빨갱이라는 둥 우꼴이라는 둥 하는 이미 150년은 전에 했던 담론을 여전히 반복하고 있는 상황에서

AI가 거품이고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것이다 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뭐하는 놈들이겠음

그냥 내 인생 ㅈ됐으니 다같이 ㅈ됐으면 하고 온몸비트는 병신들이지





현재 사회에서 사회에 돈을 더 푸니 마니 하는 방식의 해결책은

사실 언 발에 오줌누고 목마르다고 바닷물 마시는 정도의 해결책에 불과함.

당장 급하니 시도는 해볼 수 있지. 근데 그게 근본적 해결책은 안되는거지.


결국 현재사회의 모순과 갈등, 문제들은 뭔가 새로운 기술과 패러다임이 도입돼서

옛날 사회에서 신이 무너지고 왕권이 무너지고 귀족적 구태권력이 무너졌던 것 처럼

자본이라는 허상이 무너지고 새로운 뭔가를 만들어내야 해결될 수 있음.

구태사회의 신과 같은 입지로서 추앙받고 있는 "돈"이라는 신앙을 신앙을 뿌리채 흔들만큼 거대한 발전과 변화가

현재 사회에 쌓인 갈등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그게 AI가 될지 어떨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적어도 현 상황에서 가장 가능성 높은 해결책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게 AI인거임.


근데 현재 사회에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받고있는 기술에 대해서

"암튼 그거 안됨 ㅋ" 같은 얘기나 하고 있는 애들은 인생이 ㅈ됀 것만이 문제가 아님.


인생 잘 안풀려도 좋은 뭔가가 나와서 다같이 풍요롭게 행복하게 잘 살면 좋겠다 하는 건전한 사람도 있을텐데

암튼 그거 안될거고 해결 안될거고 좋아질 일 없어~ ㅋ 하는 새끼들은

그냥 내가 알량하게 남들보다 가진 게 많다는 이유로 그 권위를 놓기 싫어하는 거거나,

아니면 다른사람이 뭔가 희망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배알이 뒤틀리는 심보의 쓰레기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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