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론자들은 언제나 있었음


GPT-3 나왔을때도 쓰레기라고 했고


GPT-3.5 나왔을때도 달라진거 없다고 했고


GPT-4 나왔을때도 수능도 못푸는 병신이라고 했고


GPT-4o 나왔을때도 확률적 앵무새라고 했고



여기가 한계라고 더 발전못한다고 함



o1 나오고 많이 박멸되긴 했지 


그래도 또 생김



왜냐면 선형충(귀여운 과몰입특붕이들은 빼고) 들은 실제로 LLM의 한계나 문제점을 지적하는게 목적이 아니기 때문임 ㅇㅇ



그냥 '지금' '일시적으로' '우리가 아는 수준에서' 존재하는 문제들을 가지고


안된다 좆됐다 망했다 거품이다 이런 미사여구를 쓰지만



실제 목적은 "그것봐라 내가 뭐랬냐 너네가 틀렸다" <-----이 자아도취, 자의식 뽕 한번 느껴보려고 끊임없이 말바꿔가면서 긁어보려는 불쌍한 존재라는거임



그래서 선형이들 글이나 댓글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이런 욕구를 일이나 사회적 관계를 통해 건강하게 해소할 수 없는 사람들의 뒤틀린 관심표현, 자아인정욕구구나 하고 넘기면 됨



사운을 걸고 전사적 역량 투입하고 있는 수십곳의 지구 최강 기업 vs. '내가 볼 수 있는' 자료만을 영끌해서 비관적 전망 만들어야 하는 선형충(개인)



누가 더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확신에 차 있을지는 말 안해도 알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