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맞는말이었다.
사람이 제일 큰 병목이야.
안전을 명목으로 자유와 과학적 진보를 이끌 창의성을
제한하는 방향으로만 가고,
그 자유를 제한할 권력을 가진 ai 소유 권력층들을
견제할 수단이 없다면
디스토피아가 될 수 밖에.
구구절절 맞는말이었다.
사람이 제일 큰 병목이야.
안전을 명목으로 자유와 과학적 진보를 이끌 창의성을
제한하는 방향으로만 가고,
그 자유를 제한할 권력을 가진 ai 소유 권력층들을
견제할 수단이 없다면
디스토피아가 될 수 밖에.
그러게 사람이 문제다..
결국 이번에도 오픈소스 agi로 팽팽한 평화주의시대가 상호확증파괴의 핵시대 이후 또다시 반복될 것인가?
요즘 본인의 행보도 그렇고 좆간들 염병에 질려버렸다 입장인듯
Ai 없으면 인간만의 힘으론 절대 이 대멸종 못피하는데 참 사람이 문제다 문제야
일론이 씨부렸어도 맞말인데 하필 화자가 좆사악한 전체주의 거대정부 디지털 독재정에 중국을 제외하고 가장 큰 기여를 하는 좆터 틸이라 걍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본인도 모순을 인정하긴했음
자아성찰임? ㅋㅋㅋㅋㅋ
념글 보니까 자기분열적이라고 하던데 ㅋㅋ 메타인지 웃기긴해
ㄹㅇㅋㅋㅋ
틸은 특이점 자체에 회의적인데.. 맞는 말이라고?
인간 병목 문제 해결못하면 테크 유토피안들이 주장하는 사회가 못온다는 소리잖냐. 핵전쟁 터지면 특이점 못본다랑 같은 의미임. 그러니까 그렇게 되지 않게 노력해야한다는 점에서 결론도 똑같고
되면 좋은데 잘 모르겠다는 스탠스임
@Asi 념글 마지막에 보면 지능으로 부족하고 결국 인간의 의지가 최우선이며 ai는 도구에 불과하다는게 틸의 의견이라는데? 에바잖아
쉽게말해 지금 2d 캐릭터 인권 운운하면서 완몰가 컨텐츠 한국에선 금지때리는 상황을 생각하면됨. 사유는 단지 '사실적이라서'. 정치적이고 자유억압적인 인간의 견제가 기술 혁신과 인간의 자유를 침해하잖냐
그래 틸은 특이점주의자가 아닌 것 같네. 내가 모든 문장들에 맞다고 한건 아니야. 그부분은 특갤이랑 안맞는 부분이지. 근데 나머진 일리가 있었어.
맞는 말을 하는 부분이 있는데도 마지막 도구에 한정될거라는 부분때문에 그 맞는 말을 부정하는건 옳지 않잖아. 동의하는건 동의하고 아닌 부분은 동의하지 않는거지 뭐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안전과 자유는 반대되는 개념이 아님. 안전을 향하는 과정에서 '비효율적 통제'가 자유를 해치는 거지. 반대로 말하면 '극효율적 통제'가 가능하다면 자유를 해칠 이유가 없음
2D 캐릭터 인권 운운 하는 이유는 그것이 '사회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전제를 깔고 가기 때문임.(개논리지만 사람들의 패턴매칭은 그렇게 흘러감) 따라서 2D 캐릭터를 빠는거랑 사회적 안전이 전혀 충돌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할 '극효율적 통제'가 있다면 비효율적 통제는 자동으로 폐기되는거임
비효율적 통제에서 극효율적 통제로 옳게 나아가는 과정, 과도기를 겪는건 결국 우리 자신이니까. 당연히 종국엔 잘 하리라 믿어 나도. 실수에서 배우고 고쳐나가는게 인류 역사였으니까. 다만 우린 과거 선조들이 피를 흘려 쟁취해낸 현재를 누릴뿐이고 지금부터의 미래는 이제 우리가 피를 흘릴 차례라 걱정한 것 뿐이야
안전과 자유 자체가 양립 불가능한 게 아니지. 다만 인간 역사 대부분이 극단의 역사라 이번에는 이상을 달성할 수 있을지가 회의적일 뿐.
대부분 피를 흘리고 그제서야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해온 역사가 있어서 이번에도 피가 나오긴 할거야. 과도기는 무섭다.
사람은 모두 제거 해야한다.
일단 너부터
초지능님이 유토피아 실현하신다는데 토다는 인간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