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개발에 써먹으려고 시도했었고


터번AI라는 API끌어서 쓰는 챗봇도 썼었음.


우선 3.5가 뱉는코드 80%는 환각덩어리에 


간단한테스트코드조차 사람개입없으면 디버깅 안될정도였음.


그때 컨텍스트도 지금이랑비교하면 답없이 작아서


챗봇으로 쓸때도 인스트럭션이나 지시사항 거의 못따랐음.


근데 Gpt4 출시때는 걍 충격이였음.


일단 대체로 디버깅되는 코드들을 뱉기시작함


3shot 4shot 정도면 소규모코드는 돌아가게는 뱉었음.


챗봇에서는 캐릭터 이해도와 글쓰는 능력자체가 3.5랑 비교도안됬었음.


걍 그때체감으로는 거의 3.5의 10년뒤발전버전이

gpt4가 아닐까싶을정도로 엄청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