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로봇공학의 발전으로 지능, 수단이 보편화 되면


1인당 생산가능 물품의 종류가 극단적으로 넓어질 수 있다는 거잖아.


막 엄청 과장하면 언젠가는 집구석에서 백수가 반물질 폭탄 제조해서 지구부술 수도 있는거 아닌가?


뭐 집구석에서 반물질 폭탄에 손쉽게 접근 가능한 수준이라면 지금으로서는 상상이 잘 가진 않지만, 쉽게 무력화하거나 제어할 방법이 있을 수도 있겠지.


그런데 지능과 수단의 보편화 과정 중 단 한번의 미싱 즉 창과 방패의 대결에서 딱 한번만 지더라도 ai가 고도로 발전한 사회에서는 그게 어마어마하게 큰 재난이 될 가능성이 있잖아.


근데 그렇다고, 모든걸 검열하고 통제하는 방식 또는 검열당하는 자가 검열당한다 생각 하지 않고, 통제당한다고 생각하지 않는 수준으로 고차원적인 수단으로 제어한다 하더라도


이건 또다른 문제가 될 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