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덩치만 큰 허당모델 출시전에도 오리온 별자리 어쩌고 하면서 주둥이털어대던 애들이 대망의 5 버전을 내놓는데 하입질을 안함. 


더군다나 5 버전이 기대치보다 벤치마크 성능이 안나오면 몇달 더 뒤로 미룬다고 까지 얘기가 나왔는데 이거 구글이 2.5프로 각성이전 2.0 출시하기전에 모델성능이 예상보다 안나왔다 기대컨낮추는 모양새랑 닮아 있음


이번에 메타로간 인재들이 추론모델 만드는 핵심인재들 이라는게 밝혀졌고 악재만 계속 터지는중..


구글은 경쟁자없다고 놀다가 제대로 얻어맞고 agi올인걸더니 개화하는 모양새고 엔트로픽은 인재블랙홀이고 오픈ai만 뒷방으로 밀려나는 모양새임.


그나마 대간판 모델 o3가 2.5프로랑 전면대결에서 대등한 성능을 보여주는 형국이라 아직 경쟁력 죽지 않았다고봄. 


그러나 앞으로 구글의 압도적 인프라와 구글 회장이 팔벗고 왕의귀환을 외치는 두려운 상황 앞에 미래는 밝다고 보기 어려움. 어떻게든 뭐 돈을 뿌려서라도 오픈ai는 인재를 다시 끌어와야됨. 데이터는 어쩔수 없고 연산인프라는 잘되고 있기 때문에 인재 확보만이 유일한 살길임.


아무튼 오픈ai는 이번 gpt-5 성능이 대중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면 힘든 여정을 보낼것으로 예상됨. 잘나와서 경쟁을 촉진하길 바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