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도 분명 생각해볼점이있고 지금도 논의가 많이 이뤄지고있지 특히 택시기사문제는 특이점 안와도 당장 얼마 안남은문제니까 사회문제가될수도있고

재밌는건 답글인데

마트 무인화는 누구나 피부로 느끼는거지만

타자수와 버스안내양같은게 상당히 신선했어 난 겪어보지도않았던것들이니까

오히려 어른들이 시대가 빨리 발전하리라고 20대보다 강하게 생각할수도있겠구나. 왜냐하면 경험해봤으니까!

3년전 댓글에 이정도인데 벌써 한국에 이미 무인택시가 돌아다니고있어. 매우 불완전한 형태긴하지만... 저분은 3년전에 이미 미래를 보신거지

버스안내양이 있던건 당연히알았는데

'절대적인 존재였고 사회적으로 엄청 이슈까지되었다'

그런 버스안내양이 흔적도없이, 정말 그런게 왜있어야하나싶을정도로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어쩌면 택시기사에서 역사가 반복될 수도있지않을까

개인적으로 택시기사는 자율주행 대중화되어도 좀 남을거라생각하지만

궁금해서 나무위키보니까 또 재밌는글이있더라

땅 위의 스튜어디스급의 직종이 순식간에 멸종했다.

전혀 쓸모없다 여겨지는직종도 부활하기도한다.

비슷하게 관광택시같은경우도 굉장히 오래갈거라생각해




여하튼 나이드신분이 하는말인게 신기할정도로 인상깊은 글이었어.




'머무르고 정체하는것은 인류문명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