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지금까지의 잣대를 전부 버리고 판단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냐?

아무리 초지능이 인류 역사상 최대의 혁신을 가져온다고 해도

역사는 반복된다고 지금 일이 그대로 일어날 가능성이 아예 완전히 뒤바뀔 가능성보단 높지 않을까?

나도 유토피아적인 세계에서 살고 싶지만, 저 논리는 좀 부실해